Story 2탄. 자가 테스트 그리고 일본의 연구소장과 마케팅 책임자 한국 방문
2012-10-30 20:16:00
관리자 <lys6409@daum.net> 조회수 568

프리래디칼의 특별한 이야기

 

본 story는 어떻게 프리래디칼 살균소독제를 접하게 되었고, 사업을 하게 되었으며, 그 개발배경 및 생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알림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분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대표이사가 직접 겪은 경험을 적었습니다.

 

본 내용은 여러 편으로 나뉘어 기재토록 하겠습니다.

 

2탄. 자가 테스트와 그리고 일본의 연구소장과 마케팅 책임자 한국 방문

 

영문으로 된 MSDS(METERIAL SAFETY DATA SHEET)와 번역된 일본어 브로슈어를 보았습니다.

MSDS는 대부분 전문용어로 되어 있었기에 전기를 전공한 저는 웹 사전을 검색하며 읽었습니다.

 

MSDS의 내용 중 유해 정보 즉 극독성에 대한 물질 안전성 자료를 자세하게 보았습니다.

피부에 닿았을 때, 마시게 되었을 때, 눈에 들어갔을 때, 흡입했을 때인데 모두 안전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FDA, 일본후생노동성, 식약청 등에서 식품첨가물로 등재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주요 판매 농도인 100PPM의 용액을 MSDS의 자료만 믿고(?)

한번 마셔보았습니다.

 

너무 무모했나요?

 

약간 염소냄새가 나는 듯 했습니다. 이 물질은 우리가 흔히 락스라고 불리는 차아염소산나트륨(NAOCl)과 정재수가 주성분입니다.

 

마신 후 구토나 메스꺼움 등과 같은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락스는 거의 모든 사람이 구토를 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눈에 뿌려 보았습니다.

MSDS의 눈에 대한 심각한 자극 및 상해 시험은 토끼를 가지고 하였는데 그 이유는 토끼의 눈 점막이 제일 약하기 때문에 토끼가 실험동물이 되는 거였습니다.   불쌍한 토끼......

 

MSDS토끼실험에서 특별한 증상이 없었듯이 제게도 특별한 증상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망설였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MSDS에서 놀라운 실험(전문가에겐 당연하지만 비 전문가에겐 놀라운)이 있었습니다.

즉 103주 동안 생쥐에게 먹이고, 104주 동안 관찰했는데 발암성이 없었다는 발암성 시험의 내용이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생식독성 시험이었습니다.

 

쥐의 수명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7세대 번식을 통한 태아의 영향을 살피는 거였습니다.

즉, 암수가 새끼를 낳고, 그 새끼가 또 새끼를 낳고를 7번 반복하면서 그 새끼들에게 독성을 미치는 실험인데

결론은 태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외의 데이터는 자료실의 MSDS를 다운하여 보시면 될 것입니다.

살균제인데 마셔도 눈에 뿌려도 흡입해도 이상이 없다?   헐...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놀라움이었습니다.

 

또한 냄새에 대한 자가 테스트였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었던 거였는데 일정한 패턴이 있었습니다.

 

손에 뿌리면 어떤 때는 염소냄새가 다소 진했습니다. 어떤 때는 거의 없고.....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손에 뿌렸을 때 많이 오염되었으면 살균이 격렬하게 일어나 염소냄새가 나지만...

살균이 되어있는 상황에서는 거의 냄새가 안 난다는......

 

"아하 그래서 시범 보이느라고 분사하고 냄새 맡은 후 바로 또 분사하니 냄새가 안 난 것이었구나"를 알았습니다.

 

2011년 11월에 일본의 개발자와 마케팅 책임자들이 한국에 왔습니다.

 

그 때까지 프리래디칼 차아염소산나트륨에 대해 잘 모르지만 20여 가지의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인체에 무해한 원리가 무엇입니까" 하니

 

개발자는 "NAOCl이 균, 바이러스, 냄새 또는 공기등과 접촉하면 NaCl과 H2O로 분해되기 때문에 인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라는 거였습니다. 심플하죠?....

 

솔직히 한국의 하루 소금(NaCl)섭취 권고량은 2g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100ppm이면 1L에 100mg이니 쉽게 산출해서 2g을 섭취하려면 100ppm 1L 용액을 20병 마셔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도 20L를 하루에 못 마실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러 마실 필요는 없겠지요...

 

그래서 대표적인 두번째 질문을 하였습니다.

 

"기존 차아염소산나트륨과 프리래디칼방식의 차아염소산나트륨과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개발자는

"기존 차아염소산나트륨은 살균력을 높이기 위해 희염산이나 구연산을 혼합하여 pH 조정을 합니다. 이것은 pH조정을 하는 대신 복수 혼합물이 되어 일본에서는 식품첨가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즉 복수혼합물이 되면 기존 차아염소산나트륨은 트리할로메탄과 같은 암 유발물질을 생성하기에 인간에게 해로울 수 있습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매우 큰 차이라고 했습니다.

 

부식이 안되고, 표백이 안되고, 냄새도 거의 없는 제품으로도 효용가치가 훌륭한데 이러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 외 많은 질문을 하였지만 대표적인 것만 2가지 적었습니다.

 

그리고 시중에서 많이 판매되는 염소계 살균제를 가지고 표백실험도 해 보았습니다.

버려도 되는 노란 수건을 잘라 시중에서 많이 판매되는 2개의 제품을 가지고 컵에 용액을

따른 후 당사의 제품과 같이 3개에 노란 수건을 담가 보았습니다.

 

당사 이외의 제품은 정도의 차이가 있었지만 노랗게 물이 빠지는 것이었습니다.

당사의 것이 염소농도가 더 높았는데 말이죠....

 

일본에서는 특히 병원에서 초음파 가습기를 이용한 공간살균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접했습니다.

일본에서 실제 사용하고 있는 사례와 브로슈어를 보고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열 가습기는 열로 인하여 살균제의 살균력을 저하시키기에 초음파 가습기를 사용하였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2대를 사서 용기에 넣고 공간에 분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냄새를 맡기도 하고, 들이마시기도 하고 하였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벌써 1년여 정도가 흘렀습니다.

 

면역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가 있는 집이나 감기와 같은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 사용하면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또한 악취가 나는 곳에 뿌려 준다면 그 효과도 아주 좋습니다.

 

일본에서는 병원, 식품회사, 동물 분야 등 거의 전 분야에서 판매를 확대하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개발자와 마케팅 책임자와의 미팅은 매우 유익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을 것만 같습니다.

 

락스에 길들여져 이어온 관습이나 생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솔직히 대략 난감입니다.

돌아다니면서 보여주는 수 밖에요....

 

대표이사인 제가 마시거나 눈에 뿌리거나 초음파 가습기에 넣고 막 들이마시는 동영상을 촬영하여 인터넷에 올리자 하였으나 직원들이 만류했습니다. 열정은 있으나 예기치 않은 역풍이 우려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도 했습니다. 식약청의 관련법이 어떻게 적용될지도 모르고, 경쟁사들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당시엔 예측이 안되었으니까요...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해졌습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는 세균, 바이러스, 악취로 인하여 엄청난 사회. 경제적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구제역 또는 인플루엔자 뿐만 아니라 변종 바이러스로 인한 그 수많은 비용들......

사람이나 동물이 있는 곳에서는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

 

이러한 문제들은 해결하는데 당사의 프리래디칼 살균소독제가 나중에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열정과 인내심을 가지고 본 제품을 세상에 알리자" 결심했습니다.

 

2탄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3탄은 머지않아........

감사합니다.

 

ps:질문은 홈페이지 고객센터/Q&A에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