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1탄. 우연한 기회
2012-09-26 20:14:04
관리자 <lys6409@daum.net> 조회수 306

프리래디칼의 특별한 이야기

본 story는 어떻게 프리래디칼 살균소독제를 접하게 되었고, 사업을 하게 되었으며, 그 개발배경 및 생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알림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분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대표이사가 직접 겪은 경험을 적었습니다.

본 내용은 여러 편으로 나뉘어 기재토록 하겠습니다.

 

1탄 우연한 기회

2011년 여름이었습니다.

의료장비의 수출을 주도하던 친구와 용산전자상가의 사무실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친구는 사무실에 직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흡연자이니 흡연을 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특별히 재떨이가 없어서 커피를 마신 일회용 컵에 물을 조금 채운 상태에서 재를 떨고,

꽁초를 버렸습니다.

얼마 시간이 흘렀을까?....

친구는 꽁초가 가득한 종이컵을 나에게 내밀며, 냄새를 맡아 보라고 하더군요.

영문도 모르고 컵에 코를 갖다 대고 냄새를 맡았습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역하고 진한 담배 냄새가 나더군요…..

그런데 그 친구가 조그만 스프레이에 담긴 액체를 담배 꽁초가 담긴 종이컵에 뿌렸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한번 냄새를 맡아보라고 하더군요…..

정말 신기한 것은 냄새가 나긴 나는데 그 강도가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대부분 방향제를 뿌리면 Masking 효과가 있어(원래의 자극(냄새)이 다른 자극(방향제)으로

덮어져 원래의 냄새를 숨김) 그 향의 냄새가 강한데, 이것은 담배 냄새를 억제하면서 자신의

냄새가 전혀 없더군요.

 

“참 신기하다” 생각하고 미팅을 끝내고 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직원들에게 용산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지나가는 말로 하였습니다.

한 임원이 한번 MSDS(Material Safety Data Sheet)를 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MSDS와 제품 소개서를 받아 사업성 검토를 하였습니다.

 

그 중 사업성으로 가장 우선시 되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2011년 하반기에 가습기 살균제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무차별적으로 공간에

뿌려지는 방향제와 스프레이에 대한 안전성에 식약청에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마시거나, 흡입을 하거나, 눈에 들어가거나, 피부에 접촉이 되어도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이 매우 강점으로 여겨졌습니다.

 

“살균소독제, 소취제가 마셔도 눈에 들어가도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제품이라고 생각하여 사업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