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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서비스-뉴스 세탁기 안쪽 뜯어보니... 세균
2013-04-04 16:53:41
관리자 <> 조회수 974

세탁기 안쪽 뜯어보니... 세균 '득실'

 

안녕하세요. 단미수입니다.

 

 

세탁기, 거의 매일 쓰긴하는데, 안쪽이 어떤지 혹시 살펴본적 있으십니까? 안쪽을 뜯어봤더니 

 

이게 과연 빨래하는 기계인가 싶을 만큼 더러웠습니다.

 

 

다용도실 한쪽을 차지하고 있는 세탁기.

 

 

드럼은 기본, 은나노에 항균, 살균 기능을 갖춘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안심할 순 없습니다.

 

전문 청소업체와 함께 세탁기를 분해해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드럼 하단 부분.

 

검은색 이물질이 덩어리로 뭉쳐 붙어 있습니다.

 

드럼이 붙어있던 본체에는 이물질과 때가 거미줄처럼 얽혔습니다.

 

 

일반 세탁기도 마찬가지.

 

역시 내부에선 검은색 덩어리가 미역줄기처럼 나옵니다.

 

[장완규/전문청소업체 대표 : 세제에 의한 찌꺼기에 의해서 이런 곰팡이나

 

이물질이 생기게 된 겁니다.]

 

세탁기에서 나온 이물질을 민간 연구소에 맡겨 배양했습니다.

 

곧 푸르스름한 빛을 띠는 곰팡이가 가득 생깁니다.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천식 등을 일으키는 클라도스포륨이란 곰팡입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진드기입니다.

 

엄지손가락만한 세탁기 이물질에서 생긴 진드기만 수십여마리.

 

섬유 속 사람 각질이나 곰팡이를 먹고 번식한 겁니다.

 

역시 알레르기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송기영/곰팡이 연구소 소장 : 세탁기 내에 진드기 알을 낳아서 그 알들이 

 

또 세탁물에 묻어서 이불이라든가 침대라든가 이런 데서 성장할 수도 있죠.]

 

 

첫째 : 세탁기를 오래 사용하면서 생긴 내부 곰팡이 때문

 

둘째 : 세탁기 배수 호수가 하수도로 연결시켰는데 하수도 냄새가 역류하는 경우

 

셋째 : 기타

 

원인 첫째인 경우: 곰팡이나 진드기를 막으려면 세탁 뒤에 세탁기 문을 열어 건조시키고

 

주기적으로 내부를 청소해야 합니다.

 

1달에 1회 정도 소다와 식초를 5:5로 섞어 세제통에 넣고 빨래없이 빈통으로 돌려주세요...

 

청소 없체는 너무 저 비용없체 보다는 적당한 가격의 업체에게 맡기세요.

 

원인 둘째인 경우 : 하수도로 연결되어 있는 배수호수를 빼서 바닥에 놓은 후 세탁해 보세요....

 

하수도 역류가 문제의 원인일 때 효과가 있습니다.

 

기타가 원인인 경우 : 기타의 정의가 모호합니다.

 

 세탁기 청소 여부와 상관없이 세탁하기 전에 단미수를 10~20회정도

 

세탁기 내부에 분사하신 후 뚜겅을 닫아 놓고 5~10분 후에 세탁기를 돌려보세요.

 

고무 파킹에도 뿌려 주세요

 

세탁 후에도 5회 정도 세탁기 내부에 단미수를 뿌려 주시면 더욱좋아요

 

냄새제거가 되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세탁기 종류가 하도 많지만 본인이나 지인들이 단미수를 사용하시면서 

 

탁 후 빨래에서 나는 냄새가 없어진 경험담을 많이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뿌리신 후 따로 세척할 필요 없습니다. 또한 부식도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가족들에 건강을 프리래디칼로 지켜주세요!

 

깨끗한 세상 단미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