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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서비스-뉴스 반려동물 몸에 세균이?... '살균소독수로 해결하자'
2013-03-29 10:35:19
관리자 <> 조회수 866

?안녕하세요. 단미수입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제 반려동물

 

단순히 집에서 키우는 동물의 개념이 아닌 한지붕 아래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라는

 

인식으로 격상됐다.
 


하지만 사람과 달리 털이 많은 반려동물은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신체 환경을 가지고 있다.

 

특히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면 집안 환경은 위생에 더욱 취약하게 된다.

 

 

현재 이미 시장에는 락스(차아염소산나트륨), 암모늄4가, 알코올 등을 원료료 한

 

 다양한 종류의 동물 살균소독제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살균소독제를 구입하실 때 살균되는 바이러스의 종류를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모든 살균소독제가 전체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 소독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또한 일부 살균소독제의 경우 인체에는 해롭다고 규정한 제품을 동물용 소독제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이 세균에 노출되면 질병에 걸리듯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다.

 

알레르기성 피부염, 백선, 농가진, 항문낭 질환 등의 질병에 걸릴 수 있으며,

 

이러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도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다. 

 


단미수는 보다 쉽게 반려동물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살균 소독수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반려동물용 살균 소독수 ‘착한 소독수’는 동물의 진드기, 지린 냄새, 각종 세균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무색·무취·무자극성 친환경 제품이다.

 


동물 피부에 번식하고 있는 집먼지 진드기와 동물 배설물 등의 대장균, 동물 주위에 서식하는

 

세균 등을 제거할 수 있다. 메치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네라균 등의 병원성

 

세균을 99.9% 살균하는 효과가 있다. 



세균에 따른 근본적인 냄새를 제거하기 때문에 암모니아, 아세트산(식초 냄새), 트리메틸아민

 

(비린 냄새) 등이 95% 이상이 탈취된다.

 

단미수 살균소독제는 동물에 치명적이면서도 기존 소독제로는 잡기 힘들었던

 

 파보바이러스, 코로나 장염 바이러스를  

? 

?특유의 프리래디칼 반응으로 닿는 즉시~1분 안에 소독하면서도  

? 

반응시 발암물질인 트리할로메탄을 생성하지 않고 약간의 소금과 물로 변화하여 

? 

?설령 모르고 마셨다고 해도 인체와 동물에 전혀 해가 없는 안전한 소독제임이  

? 

각종 실험결과로 입증된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살균 소독 제품들과는 달리 희석, 용해할 필요가 없으며, 한국, 미국, 일본 정부기관에서

 

식품 첨가물로 규정된 미산성차아염소산수를 주성분으로 하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하다.



사용방법은 반려동물에 남아 있는 이물질 제거 후 배, 항문, 생식기 주변,

 

발 등에 그대로 분사하면 된다.

 

공중에 살포할 경우 바이러스 살균 및 공기가 정화되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더욱더 자세하 설명이 필요하신 분은 lys6409@hanmail.net 로

 

글을 남겨주시면 빠른 시일안에 정성껏 단변해 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에게서 생겨나는 새균에 관한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단미수와 함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