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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서비스-뉴스 봄 맞이 세차, 겉보다 '내부' 세차에 공들여야
2013-03-25 13:21:27
관리자 <> 조회수 1050

봄 맞이 세차, 겉보다 '내부' 세차에 공들여야

 

안녕하세요. 단미수입니다.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시즌이 왔습니다.

 

 

집에서는 봄맞이 대청소를, 자가 운전자는 세차장을 한 번쯤 들릴 시즌이기도 하다. 

 

겨우내 폭설로 몸살을 앓았을 소중한 애마 겉만 씻겨주지 말고 속까지 씻겨줘야 애마에 

 

대한 예우이자 우리 가족 건강과 안전을 위한 준비라 할 수 있다.

 

◇봄맞이 세차, 보이지 않는 곳부터

 

 

많은 운전자들이 이번 겨울처럼 폭설이 많이 내릴 때 도로에 뿌려지는 염화칼슘으로

 

자동차가 부식되어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때그때 세차를 해주는 운전자는 드물다. 

 

특히 자동차 바닥은 세차의 사각지대라 할 수 있다. 차량의 바닥이 부식되면 엔진을 비롯하여 

 

제동장치 등 여러 기관에 여파를 미치므로 고압분사가 가능한 세차장에서

 

차량 바닥에 남아있는 오염물질을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2012년 교통안전공단 발표에 따르면 차량 발매트에서 3천RLUs

 

(Relative Light Unit·물체의 청결도 검사단위)의 세균이 측정됐으며, 이는 검사소 화장실 변기의 

 

일반세균 측정치 200RLUs에 비해 약 15배 높은 수치였다.

 

즉 외부세차 때도 바닥을 깨끗이 닦아야 하지만 내부세차 때도 바닥 청결에 신경 써야 한다. 

 

세차시 전좌석 발매트를 빼서 터는 것은 물론 

 

햇빛에 건조시켜야 보이지 않는 세균도 없앨 수 있다.

 

◇차량 호흡기, 에어컨·히터를 지켜라!

 

 

에어컨·히터는 탑승자가 직접 들이마시는 외부공기 유입통로인 만큼 필수 점검부분이다.

 

특히 봄에는 황사가 심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운전석 내 공기 유입과 관련된 필터 및

 

통로 전반에 대한 점검과 교체가 필요하다. 

 

 

에어컨 작동시 불쾌한 냄새가 난다면 에어컨 필터나 공기 유입로에 진드기나 세균,

 

또는 배기가스의 유해성분이 포함된 미세먼지가 쌓여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필터를 교환하고 통풍구를 청소해야 한다.

 

특히 에어컨 송풍구 부분은 세균 및 곰팡이 등의 서식이 용이한 환경을 지니고 있어 반드시 

 

세척이 필요하다.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자동차용 소취력 에어컨용'은

 

에어컨에서 발생하는 악취 제거는 물론 제균제가 들어 있어 세균 번식을 방지해준다.

 

에어컨 송풍구에 직접 노즐을 넣어 사용할 수도 있고 상단의 버튼을 돌려

 

5분간 계속 분사시킨 후 10분 이상 환기하면 에어컨 냄새 제거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차량 내 공기 정화로 실내외 세차가 끝났다면 차량내 공기 정화하기.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신차부활 자동차용'은 시트에 뿌리기만 하면 천연계 소취성분의 

 

미세한 입자가 각종 찌든 냄새를 빠르게 없애 항상 새 차를 탄 듯 상쾌한 기분을 갖게 해준다. 

 

시트가 가죽이라면 뿌리는 제품 대신 시거잭에 꽂아 사용하는 플러그 타입이나

 

에어컨 송풍구에 끼워서 사용하는 클립타입이 적합하다. 

 

제품이 눈에 띄는 것이 신경 쓰이면 있는 듯 없는 듯 보이지 않게 설치하는 제품도 있다. 

 

에어테라피 방향소취제 '홈즈 에어후레쉬 미향소취 자동차용'은 시트 아래에 두는 제품으로 

 

미네랄 소취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불쾌한 냄새의 뿌리까지 강력하게 차단해준다.

 

◇ 마지막으로 프리래디칼바이오 이버스로 남아있는 세균 제거하기.

 

 

차량 내부 위생을 위해서는 에어컨 필터를 6개월마다 교체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공기중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99% 살균해 주는 단미수를 사용하시면

 

더욱 더 깨끗하고 청결하게 차량 내부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단미수는 독특한 분자구조 프리래디칼에 의한 산화작용을 일으킴으로서 

 

바이러스/세균의 단백질에 접촉하는 순간에 불활성화 됩니다.

 

세균및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즉시 부터~1분까지로 기존 제품들에 비해 확실하고 

 

빠른 살균 효과를 보실 수 있고, 기존 살균소독제가 잡아주지 못하던 노로바이러스나

 

알코올내성균에 대해서도 확실한 살균 소독 효과가 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또한 기존 차아염소산계 살균소독제가 반응시 트리할로메탄이라는 발암물질을 생성하는

 

문제점이 있었던 데 비해, 프리래디칼바이오 이버스는 차아염소산나트륨과 순수한 물로만 

 

이루어졌기 때문에 살균 후에는 소량의 나트륨(소금)과 물로 변화되어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식품첨가물 제제 살균소독제입니다.

 

? 실험결과 구강, 눈, 피부에 아무 이상이 없기 때문에 피부에 닿거나 마시더라도 해가 없어,

밀폐된 실내에서도 안심하고 뿌리실 수 있으며,금속 부식이 없어 차량 내 에어컨 등 전자제품에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차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단미수와 함께하세요^^

 

깨끗한 세상 단미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