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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서비스-뉴스 '세균 덩어리' 스마트폰 어떻게 써야할까?
2013-02-11 09:59:39
관리자 <> 조회수 751

안녕하세요. 단미수입니다.

 

새해는 잘 보내셨나요? 오늘도 어김없이 세균에 대한 기사가 줄을 잊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중들이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글인데요.

 

 

 

스마트폰에서 한 시라도 손뗄 수 없다는 분들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이 스마트폰에는 무시무시한 세균들이 살고 있습니다. 어떤 세균이 살고 있는지,

 

직접 스마트폰에 있는 세균을 배양해봤다 합니다. 

 

인파로 북적이는 서울시내 한복판. 사람들 손마다 스마트폰이 들려 있습니다.
 
버스를 기다릴 때도, 친구와 이야기를 나눌 때도, 스마트폰은 놓지 않습니다.


이렇게 늘 손에 쥐고 사는 휴대전화에 어떤 세균이 살고 있는지 배양실험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성인 남녀와 어린이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가져다 검사한 결과, 병원성 세균이 대거
 
검출됐습니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이 모두 나왔고, 슈도모나스 등 기관지나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 균도  여러 종류 확인됐습니다.
 
어린이가 쓰던 휴대전화에선 편도선염을 일으키는 나이제리아spp 균이 살고 있었습니다.

세균들은 면역력이 약해지면 강력한 감염을 일으키는 기회감염균입니다.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어린아이들이나 노약자의 경우 오염된 휴대폰을 사용하다 보면 호흡기나 알레르기 질환에 걸릴
 
가능성 높아…

스마트폰은 표면온도가 26~30도 사이로 따뜻해 세균이 살기 좋은 '이동 보균체'라 합니다.
 
  

한 주부에 인터뷰를 들어보면...
 
스마트폰에 균 있는지 알았는데 식중독균이 있는지는 몰랐거든요.
 
애기도 많이 많지는데 못 만지게 해야…”
 
 
이제 스마트폰이 생활화가 된 현대인들은 크게 위험을 못 느끼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네요;;;

현대인의 가장 가까운 동반자로 자리잡은 스마트폰이 소리없이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 한 번 제대로 닦아볼까요? 대부분 티슈나 옷에 문질러 닦으시는데, 이렇게 하시면
 
세균을 없애는 데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알코올을 묻힌 면봉으로 꼼꼼히 닦아줘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건강하게 사용하기 위해선 알코올을 묻힌 솜이나 향균제로 자주 닦아주고,
 
화면에 붙이는 보호필름도 자주 갈아줘야 합니다.
 
 
화장실이나 지하철 같은 공공장소에선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손을 빠는 어린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만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세균 감염을 막는 예방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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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차안, 회사나 학교에 놔두고 사용하시면 세균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단미수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