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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서비스-뉴스 즐거운 여행길, 세균감염 피하는 법
2013-02-13 09:49:42
관리자 <> 조회수 419

?안녕하세요. 단미수 입니다.

 

아이들 방학이라 여행 떠나시는 가정들을 위한 정보가 있어 올려봅니다.

 

 

 

비행기·여객선·호텔

 

아이들의 봄방학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즐거운 여행길에 질병을

 

얻어 오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비행기호텔, 식당 등에서는 대체로 집보다 더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고 봐야 된다. 여러 사람의 통행과 출입이 잦은 곳인 만큼 세균 감염의 가능성이

 

더 높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세균이나 질병이 무섭다고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

 

미국의 MSNBC 방송이 12일 이런 여행자들을 위해 '여행길 세균 감염을 피하는 법'

 

소개했다 합니다.

 

비행기

 

  

 

승무원들이 나눠주는 담요를 특히 조심하라. 미국의 경우지만 항공사에 근무했던 한 직원은

 

"담요를 세탁하는 걸 본 적이 없다" 고 말했다. 장거리 여행길이라면 베개와 조그만

 

담요를 준비해 오는 것이 좋다. 기내에서 화장실이 가장 불결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오히려 좌석의 접이식 테이블

 

의자 팔걸이 등에 세균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런 곳을 물 티슈 등으로 닦아내라.

 

여객선·호텔

 

 

 

여객선은 노로 바이러스, 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온상으로 악명이 높다.

 

여객선과 호텔을 이용할 때에느 리모트컨트롤, 전동 스위치, 문 손잡이를 특히 조심하라.

 

수많은 사람들의 손길이 거쳐 간 곳이기 때문이다. 이런 곳을 위생 티슈로 닦아내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식당

 

 

 

여행 중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때에는 눈앞에서 요리를 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좋다.

 

가급적 붐비는 식당을 이용하라. 손님이 많은 곳은 식자재 회전이 빨라 그 만큼 신선한 재료를

 

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기타

 

 

 

여행 목적지의 위생 정보를 미리 체크하라. 특히 감기 등 인플루엔자의 유행 여부 등을 살펴라.

 

기침을 하거나 현저하게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피하는 게 좋다.

 

프리래디칼 살균소독제를 쓰자!!

 

  

 

프리래디칼 살균소독제는 무미,무취,무색으로 실수로 음용 또는 흡입.

 

눈에 들어가도 인체에 무해하며 접촉~1분 이내 세균 및 바이러스를 불활성화 시킴을 실험을 통해

 

검증된 안전한 제품입니다.

 

또한 금속부식이 일어나지 않아 어디서나 간편하게 뿌려만 주십시오!

 

 단미수 였습니다^^